[감자 매거진] 박보검-유승호 2강 체제 (647호)[감자 매거진] 박보검-유승호 2강 체제 (647호)

Posted at 2017.05.13 09:21 | Posted in 감자 매거진

[목차]


핫이슈: 윤식당, 아이린, 이민호, 알쓸신잡, 군주

어저께: 알쓸신잡, 싸이, 에어리언

독&톡: 박보검-유승호 2강 체제 구축


[사진=KBS,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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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매거진] 공유의 뒤를 잇는 대세남? (645호)[감자 매거진] 공유의 뒤를 잇는 대세남? (645호)

Posted at 2017.05.04 09:07 | Posted in 감자 매거진

[목차]


핫이슈: 강동원, 윤식당, 시카고 타자기, 알쓸신잡

어저께: 추리의 여왕, 아이유, 가오갤2

트렌드X: 공유의 뒤를 잇는 대세남?


[사진=tvN,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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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브로콜리
    저는 기호1번 유승호에게 한표 던지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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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vs 유승호, 남자 연예인에게 군복무란?유아인 vs 유승호, 남자 연예인에게 군복무란?

Posted at 2017.05.02 09:05 | Posted in 커버스토리-주절주절/톡&독

대한민국의 2대 금기: 병역논란, 입시부정

대한민국에서 공인 혹은 셀럽으로 살아가면서 절대로 피해야만 하는 2대 금기가 존재한다. #병역논란과 #입시부정이다. 이 두 가지는 국민적 공분을 사기 때문에, 관련되어 있다는 의혹만으로도 '한방에 훅~' 가버리게 된다. 실제로 유력한 대선후보는 아들의 병역논란으로 두 번이나 고배를 마셔야만 했고, 18대 대통령은 측근의 입시부정에서 기인한 게이트로 탄핵까지 당했다. 대한민국의 최고 권력자들도 이러할진데 대중의 인기&관심으로 먹고 사는 연예인은 어떻겠는가? 아무리 이미지 좋고 인기가 하늘을 찌르던 연예인일지라도 둘 중에 하나라도 관련이 되면 하루아침에 추락하는 일이 다반사이다. 


[사진=MBC, tvN]


그러다 보니 남자 연예인들이 군복무를 피하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신체이상이나 지병으로 공익근무 판정을 받게 되면 수술을 해서라도 될 수 있으면 현역으로 복무하려고 든다. 괜히 2년 편하게 보내려고 꼼수를 쓰다가 논란에 휩싸이면 남은 연예인 생활을 망칠 수도 있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혹 피치 못할 사정으로 군복무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못하는 경우가 생겨난다. 최근 신병교육대대에 입소했으나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으로 퇴소한 서인국이나, 어깨부상 때문에 신체검사를 무려 다섯번이나 받게 된 유아인처럼... 



이들은 십중팔구 지금 속이 말이 아닐 것이다. 연예인의 군복무 문제에 대중이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잘 알기에, 몸이 아파도 아프다고 내색할 수 없으며, 재검을 받는 것조차 특혜(?)라는 시선을 감내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잘은 몰라도 두 사람이 군복무를 피하기 위하여 꼼수를 쓰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고작 2년 간의 공백으로 유아인-서인국의 위치가 흔들릴 것도 아니고, 군복무 논란에 휩싸이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많은 것들을 잃게 될지 가늠하지 못할리가 없기 때문이다. 또한 진짜 꼼수를 쓰려했다면 조용히 공익근무 판정을 받는 게 유리하지, 지금처럼 굳이 현역을 가려고 요란법썩(?)을 떨지 않았을 것이기에...



군입대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남자 연예인들을 볼 때마다 새삼 위엄(?)이 되새겨지는 이름 석자가 있다. 유승호! 거의 모든 남자 연예인들이 미루고 미루다 한계에 다다라서야 군입대를 한다. 실제로 유아인은 86년생으로 올해 만으로 서른 하나이고, 서인국은 87년생으로 올해 만으로 서른이다. 기본적으로 대중들은 연예인이 서른까지 군입대를 미루는 모습을 좋게 보지 않으며, 드라마-영화 등에서는 날라다니다가 군입대를 위한 신체검사에서 지병이 발견되는 것을 좀처럼 이해하지 못한다. 그런 면에서 볼 때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군입대를 선택한 유승호의 행보는 실로 현명했다. 


 제 친구들은 모두 올해 입대해요. 그냥 전 친구들과 똑같이 군대 가고, 제대해서, 사회생활 하는 건데 그걸로 시선을 받는다는 게 이상하기도 하더라고요. -유승호-

본인의 말처럼 유승호의 군입대는 사실 대단한 일이 아니다. 또래의 친구들과 마찬가지로 평범하게 군입대를 해서 평범하게 군복무를 마쳤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승호의 행보가 빛나 보이는 이유는... 다른 남자 연예인들에게 마이너스(-)로 작용하는 군복무를 플러스(+)로 바꾸어 놓았기 때문이다. 유승호에게 있어서 치명적이라 할 수 있었던 아역배우 이미지를 떨쳐버린 것도 모자라 귀여운 이미지를 남자다운 이미지로 바뀌어 놓았다. 여기에 개념 연예인과 까임 방지권이라는 덤까지 얻었다. 또한, 남자 연예인의 군복무 논란이 불거질 때마다 가만히 있어도 소환되어 칭찬을 받는 현상마저 벌어진다. 


[사진=MBC]


어차피 피할 수 없는 군복무인데 굳이 서른이 될 때까지 미루다가 입대하기 보다는 유승호처럼 아예 일찌감치 갔다 오는 게 훨씬 이득이 아닐까? 유아인-서인국이 지금 서른이 아니라 스물이라고 가정해 보자. 정상적인 군복무가 어려울만큼 아프다는 두 사람의 사정을 과연 대중들이 덮어놓고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볼까? 이제 남자 연예인들의 마인드가 바뀌어야만 한다. 유승호처럼 일찍 다녀오는 것만으로도 얻어지는 긍정적인 효과가 많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잊지말자, 세상에서 가장 서러운 게 아픈데 아프다고 내색할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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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심마미
    남자가 아님에 안도와 미안함이 들면서 병역 의무의 성평등화(?)로 여자들도 군대에 가야한다면 여자연예인들은 난리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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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매거진] 2016년 7월 14일-601호(목요판!)[감자 매거진] 2016년 7월 14일-601호(목요판!)

Posted at 2016.07.14 09:07 | Posted in 감자 매거진

[말!말!말!]


◑뻘소리◐ 이종석-한효주는 '함틋'의 반응보며 웃고 있을 듯!


◑뻘소리◐ '스피드' 때부터 보아왔지만, 이마이 에리코가 미인은 아닌데... ^^


◑뻘소리◐ 박형식을 스타로 만든 비운의 '진사' 원년멤버, 군대 두 번 가는 기분일듯


◑뻘소리◐ 40만 돌파기념 기자회견이라... 낯설다!


◑뻘소리◐ 왕중왕전을 벌써 하는 걸 보니 시청률이 안 나오는 듯...


[어제 뭐봤어?]



Jtbc가 쿡방을 살리기 위하여 선보인 '쿡가대표'는 사실상 최고의 악수이다. '냉장고를 부탁해'의 인기요인이 뭐였나?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최고의 셰프들이 비교적 평범한 재료들로 15분동안 먹음직스런 요리를 만드는 모습을 지켜보는 재미였다. 그 과정에서 일류 셰프들의 비법을 훔쳐보는 재미도 존재했으며, 고작 15분동안 멋드러진 요리를 만들어내는 셰프들이 멋있어 보이기도 했다. 


그런데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그처럼 멋있고 능력있어 보였던 셰프들이 '쿡가대표'라는 이름으로 해외원정을 나가자 더 이상 멋있어 보이지 않는 현상이 나타나고 말았다. 외국의 셰프들과 직접적인 비교가 이뤄지면서 15분이라는 제약속에서 멋들어진 요리를 만들어내던 한국 셰프들이 더이상 멋있지 않아 보이게 된 것이다. 오해는 말자. 중요한 건 승패가 아니다. 중요한 것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빛났던 특별함이 '쿡가대표'에서는 평범함으로 변해 버렸다는 사실이다.


[이주의 순위]



13일자 시청률을 보면 '함부로 애틋하게(KBS)'만 제외하고 나머지 동시간대 드라마들의 시청률이 모두 올랐다. 같이 하락했으면 핑계거리라도 존재할텐데... 그나저나 '원티드'의 반응이 조금씩이나마 오르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가뜩이나 '뷰티풀 마인드(KBS)'가 너무 크게 망하고 있어서 앞으로 지상파에서 장르물을 선보이지 않으면 어쩌나 싶었는데, 그래도 '원티드'로 가능성과 명맥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근데 제발 '원티드' 같은 장르물은 생방촬영으로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대한민국 음원차트를 엠넷이 좌지우지하는 모양새이다. 고인물은 썩기 마련이고, 독점은 부작용을 부르기 마련인데... 과연 엠넷이 음원차트를 좌지우지하게 됨으로 인하여 치루게 될 대가는 무엇으로 나타나게 될까? 참고로 컴필레이션 음반열풍 이후로 밀리언 셀러를 쉽게 만들어내던 대한민국 음반시장은 붕괴되었다.



유승호의 티켓파워가 대략 150~200만 정도는 되는 듯하다. 입소문이 별로인 상황에서도 '봉이 김선달'이 글자그대로 유승호빨로 130만이나 동원한 것을 보면... 그나저나 유승호는 작품을 누가 골라주는 것일까? 가만보면 아역출신들이 의외로 작품보는 눈이 없다. 문근영도 신세경도 그러더니 유승호도 어째 하는 작품마다... 


[이주의 추천]



[여의 담윤현]


요즘 관심을 가지고 보는 중드이다. 처음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었다. 그러다가 대사 하나에 꽂혀서 보기 시작했다. 10살짜리 딸이 남자종이 주는 떡을 받아먹었다는 이유로 아버지가 굶겨 죽였다는 대사였다. '여의 담윤현'은 조선시대와 문화가 비슷한 명나라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요즘 우리나라 사극에서는 여성 캐릭터들이 거의 현대여성을 방불케하지만, '여의 담윤현'에서는 마치 20세기 한국사극을 보는 듯하다. 즉, '여의 담윤현'을 통해서 조선시대 여성들이 얼마나 말도 안되는 차별과 굴레속에서 살았는지 엿볼 수 있는 것이다. 요즘처럼 '남혐 vs. 여혐'이 팽배한 상황에서 '여의 담윤현'은 많은 것을 시사해준다. 즉, '여의 담윤현'에 나오는 여성들의 삶이 이미 우리가 잊어버린 우리네 할머니의 할머니들의 삶이었다.  


[감자브리핑]



좀더 지켜봐야만 알겠지만, 중국의 한류도 끝날 시기가 머지않은 느낌이다. 알다시피 독도문제가 그 뜨거웠던 일본의 한류를 순식간에 끝내버렸다. 이처럼 한중일은 정치적(혹은 영토적) 갈등이 언제든 제기될 수 있으며, 이는 국민들의 감정싸움으로 쉽게 번지기 쉽다. 최근 남중국해 문제를 SNS에 올리는 연예인들을 바라보는 한중의 극단적인 온도차도 마찬가지이다. 감정싸움이 격화될 수록 중국의 한류는 크게 영향받을 수밖에 없다. 


개인적으로는 중국인들이 중국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연예인들에게까지 남중국해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압박하는 것은 JYP Ent.의 잘못이 크다고 본다. 이런 문제는 맨 처음 제기되었을 때 단호한 입장을 보여서 아예 싹을 잘랐어야만 했는데, 알다시피 JYP Ent.는 쯔위문제가 불거졌을 때 너무 끌려다녔다. 이미 강력히 압박하면 원하는 대답을 받아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중국인들이 사안에 따라서 다른 판단을 내릴리 만무하다. 어쨌든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한국 연예인들도 이제 슬슬 출구전략을 찾아야할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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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간의빈틈
    혹시 "여의 담윤현"도 리뷰해 주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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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매거진] 2016년 6월 23일-598호(목요판!)[감자 매거진] 2016년 6월 23일-598호(목요판!)

Posted at 2016.06.23 09:12 | Posted in 감자 매거진

[핫이슈]


◑뻘소리◐ 케이블 예능이 20%라... 현실성이 이렇게 부족해서야!


◑뻘소리◐ 월화는 볼 게 많은데, 수목은 참...


◑뻘소리◐ 군대 안 갔으면 지금도 고딩역할이나 하고 있었을 텐데...


◑뻘소리◐ 그냥 하나만이라도 잘하자! ^^


◑뻘소리◐ '서울역'은 애니메이션이고 '부산행'을 실사영화라... 신선한 시도인데!


[어제 뭐봤어?]



스릴러라고 해서 기대하고 봤는데 여러모로 아쉬웠다. 기본적으로 김아중이 그다지 엄마처럼 느껴지지 않았고, 어린아이가 유괴된 상황에서 사람들의 반응이 너무 쿨했다. 그리고 예능이 무슨 인터넷 방송도 아니고 일주일만에 뚝딱 만들어질 수 있다는 건지? 더욱이 리얼리티 방송이면 세팅해야할 게 워낙 많아서 준비만 몇달이 걸려야 하는데. 몇몇 장면은 임펙트가 상당했지만, 문제는 그 장면을 받쳐주는 나머지 장면들이 대체적으로 부실했다. 스릴러는 호흡과 템포가 생명인데, 장면들이 너무 평이하게 흘러갔다. 어쨌거나 지상파에서 장르물이 많아지는 것은 환영할만한 일이다. 그런데 장르물은 로코-막장-사극보다 훨씬 더 많은 사전준비와 여유로운 제작기간이 필요하다. '원티드'는 이 부분에서 여러모로 아쉬웠다. 


[이주의 순위]



황정음이 확실히 운빨을 타고난 게 '딴따라' 후속인 '원티드'의 그다지 좋은 스타트를 보이지 못했다. 따라서 '딴따라'를 보던 시청자들이 '운빨 로맨스'로 넘어올 가능성이 생겨났고, 그렇게 되면 드라마가 대박은 못 쳐도 두자릿수 시청률은 가능해진다. 물론 그렇다 하더라도 7월 6일부터 '함부로 애틋하게'가 시작되면 판도는 또 바뀌겠지만...



'씨스타-I like that'이 올킬을 했기에 '씨스타, 살아있네!'라고 감탄했는데, 실시간 차트를 보니 1위자리에서 내려온 상태였다. 작년까지만 해도 '씨스타'가 신곡을 발표하면 2~3주는 가볍게 1위자리를 유지했는데... 이래서 한국이라는 나라가 무섭다. '씨스타'가 딱히 뭔가를 잘못한 게 아니다. 단지 트렌드가 2세대 걸그룹에서 3세대 걸그룹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바뀐 트렌드를 따라가느라 바빠서 과거의 트렌드는 쉽게 버린다. 요즘 유행하는 '아재'라는 단어의 사용만 봐도 알 수 있다시피 한국인들은 억지로라도 최신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면 마치 큰일이라도 나는 것처럼 생각한다.



'정글북'이 의외로 빨리 떨어지고 '특별수사'가 올라왔다. 역시 한국에서는 어린아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영화는 안되는 것일까? '아가씨'는 400만 언저리에서 마감될 듯하다. '아가씨'의 제작사는 지금쯤 후회하고 있지 않을까? 김민희보다 김태리를 더 띄울 걸 하고 말이다.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영화는 막장 드라마와 비슷하다. 욕하면서도 보게 되니까. ^^


[이주의 추천]



tvN '디어 마이 프렌즈'


다른 설명 다 필요없고 '참 좋은 드라마'이다. 이번주부터 클라이막스로 들어선다. 그래서 다시 한번 추천한다. 웬만해서 이런 이야기 안한다. 이 드라마는 본 것을 뿌듯해하고 못본 걸 후회할만한 몇 안되는 드라마이다. 


[감자브리핑]



우리는 진정 답이 안나오는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를 알고 있다. 그런 배우가 차츰 커리어를 쌓아가면서 각고의 노력끝에 연기력을 인정받는 과정도 지켜보았다. 이를 두고 누군가는 환골탈태라 말했고 또 누군가는 기적이라 말했다. 그리고 마침내 칸에 당당히 입성하며 커리어의 정점에 서는 모습도 보게 되었지만...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동안 힘겹게 쌓아올린 커리어와 바꾼 사랑을 두고 용감하다고 해야할지? 어리석다고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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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어마이프렌즈 굳이 긴 설명따윈 필요없이 참 좋은 드라인게 맞아요. 저도 참 오랜만에 눈물흘리며 웃으며 미소지으며 보는 드라마거든요. 인생이라는 막장을 막장스럽지 않게 보여주는 드라마죠.
  2. 원티드는 기대만큼은 아닌듯 합니다.
    웅감님이 처음에 어수선함을 견디면 볼수있다고 하신 조언을 듣길 잘했어요.. 디마프는 한회 한회가 문학 작품을 보는것 같습니다.
    아가씨를 보고 배우 김민희의 빼어난 미모와 연기에 감탄을 했는데, 참말로 사랑이 뭐길래...다 잃을지도 모르는데도 무조건 직진 할수 있는지 이해가 되기도 안되기도 합니다.
    • 2016.06.24 09:42 신고 [Edit/Del]
      원티드는 1회보다 2회가 나아졌지만 여전히 어설퍼 보이는 게 남아있더군요. 그래도 속도감은 회복했으니 시청률은 좀 오를 것 같습니다. 디마프는 오늘부터 드디어 클라이막스에 돌입할 것 같아서 각잡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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