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드라마 폐지한 tvN... 역시 '도깨비'의 저주?금토드라마 폐지한 tvN... 역시 '도깨비'의 저주?

Posted at 2017.05.19 09:21 | Posted in 커버스토리-주절주절/톡&독

tvN이 금토드라마를 토일드라마로 이동하고, 수목드라마 편성을 신설하는 등 드라마 블록을 강화하는 파격적인 편성변경을 단행한다.

저무는 금토드라마의 시대... 올초에 tvN이 꿈에 그리던 20%대 시청률을 찍은 '도깨비' 이후로 줄곧 내리막을 달리던 금토드라마가 결국 토일드라마로 시간대를 이동하면서 막을 내리게 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알다시피 '도깨비' 이후로 선보이는 tvN 드라마마다 시청률 1~2%대 부진에 빠지자 '도깨비의 저주'라는 말이 공공연히 나돌던 상황이었다. '도깨비의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tvN은 유아인-임수정-고경표 등의 화려한 캐스팅(시카고 타자기)을 선보여도 보고, 드라마 방영 시간대(8시 ▶ 8시 30분)를 재조정도 해보았지만, 결국 모두 다 실패하고 급기야 금토드라마를 폐지하기에 이르렀다.


[사진=tvN]


금토드라마의 시대가 열렸던 것은 사실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2012년까지 tvN은 드라마만 선보였다하면 족족이 망했다. 그러다가 아무런 기대없이 방영했던 예능드라마 '응답하라 1997'이 후반으로 갈수록 화제성이 폭발했다. 이에 고무된 tvN이 부랴부랴 후속작 '응답하라 1994'를 1년 만에 준비하여 선보이려 했는데, 때마침 tvN으로 건너온 나PD가 '꽃보다 할배'로 금요일 오후 8~9시대에서 대박을 터트렸다. 덕분에 tvN으로서는 일주일을 통틀어 금요일 오후 8~9시대가 시청자들의 인지도 x 관심도가 가장 높은 시간대가 되었고, 이를 활용하기 위하여 듣도 보도 못했던 금토드라마라는 특이한 편성을 시도했던 것이다.


'응답하라 1994' ▶ '꽃보다 누나' ▶ '슈퍼스타K'


금토드라마라는 tvN의 파격적인 편성은 글자 그대로 대박이 났다. 오죽하면 '금요일=tvN'이라는 말까지 나왔을 정도였다. 이에 고무된 tvN은 지상파 출신 PD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하여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고, 동시간대 지상파 주말드라마들과 경쟁에 있어서 차별화를 꾀하기 위하여 장르물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그 결과로 '미생'이 신드롬을 일으키자 tvN 금토드라마의 인지도가 급격히 상승했다. 제대로 자신감이 붙은 tvN은 톱스타 x 인기작가들을 대거 영입하여 금토드라마에 투입했고, 작년에 '시그널'부터 '도깨비'까지 1년 내내 왕대박을 터트리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사진=tvN '도깨비']


Jtbc, KBS 등이 부랴부랴 금토드라마를 편성할 정도로 '금토드라마'가 히트상품으로 떠올랐지만, 사실 tvN의 금토드라마는 커다란 불안요소가 존재했다. 기본적으로 장르물은 일반 드라마에 비하여 제작비가 더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 3~4명의 남녀주인공들로 지지고 볶는 로코에 비하여 '미생', '응팔', '디마프' 같은 드라마들은 출연진이 엄청 많다. 또한 '시그널', '도깨비' 같은 드라마를 만들려면 CG작업도 빡세게 해야한다. 여기에 케이블 드라마라는 특성상 톱스타 X 톱작가들에게 안겨줘야만하는 엄청난 개런티까지... 이런 상황에서 '도깨비' 이후로 선보이는 드라마마다 줄줄이 망했으니 더이상 버티기 어려운 게 너무도 당연하다.


개인적으로 tvN 금토드라마의 가장 뼈아픈 실수는 방송 시간대를 '8시 30분 ▶ 8시'로 옮긴 결정이라 보고 있다. tvN 금토드라마의 주시청층은 지상파의 주말드라마를 안보는 젊은 시청자들일 수밖에 없다. 그런데 대부분의 젊은 시청자들은 금요일·토요일의 오후에 8시부터 얌전히 TV 앞에 앉아서 드라마를 보지 않는다. '응팔', '도깨비' 정도 되는 엄청난 화제작이 아니고서는... 실제로 Jtbc는 금토드라마를 8시 30분에서 11시로 옮기자 시청률이 크게 상승했다. 여기에 김혜수x조진웅의 '시그널', 고현정X조인성의 '디마프', 공유X김고은의 '도깨비' 등이 tvN 금토드라마에 대한 기대치를 너무 높여놓았다. 따라서 높은 기대치에 부합되지 못하면 시청자들로부터 외면받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사진=tvN]


금토드라마 ▶ 토일드라마, 수목드라마 신설


tvN은 6월부터 오후 8시대에 방송되던 금토드라마를 오후 9시대에 방송되는 토일드라마로 옮긴다고 한다. 더불어 7월부터는 밤 11시대에 방송되는 수목드라마도 신설될 예정이다. 결과가 어찌 나올지는 뚜껑이 열려봐야만 알 수 있지만, 한 가지 우려되는 것은 파격적인 금토드라마의 편성으로 이제껏 대한민국 드라마계를 이끌어온 tvN 드라마가 시청률이 부진하자 지상파를 따라한다는 인상을 시청자들에게 심어줄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렇게 되면 지금껏 tvN 드라마를 보면서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꼈던 젊은 시청자들의 이탈이 생겨날지도 모른다.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드라마만 재미있게 만들면 크게 상관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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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현
    토일드라마는 바로 주말드라마라는 뜻이기도 하고요.
  2. 하라니
    시카고 타자기 엄청 인기인데 시청률은 별로인 모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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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자 귀신아 2: 김유정-김새론보다 앞서나가는 김소현싸우자 귀신아 2: 김유정-김새론보다 앞서나가는 김소현

Posted at 2016.07.13 09:47 | Posted in TV섹션: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2회

방송일자: 2016년 7월 12일

방영: tvN
극본: 이대일

연출: 박준화

출연: 김소현, 택연 외...


김유정, 김소현, 김새론


큰 기대를 받으며 성장하고 있는 여자 아역 3인방의 구도는 다음과 같았다. 김유정이 가장 앞서나가고, 그 뒤를 김소현이 바짝 쫓으며, 한 살 어린 김새론은 느긋하게 따라가는... '해품달(MBC)' 이후로 생겨났던 이 구도에 최근 변화가 생겼다. 김소현이 매우 흥미로운 전략(혹은 컨셉)을 앞세워 치고 나가며 여자 아역 3인방 중에서 선두로 나섰다. 실제로 김소현은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여주인공을 맡아서 연기한 드라마만 벌써 3작품째이다. '후아유-학교 2015(KBS)', '페이지 터너(KBS)', '싸우자 귀신아(tvn)' 등...



물론 김유정-김새론도 올해 들어서 여주인공을 맡은 드라마를 선보이고 있거나 곧 선보일 예정이다. 하지만 김새론의 '마녀보감(Jtbc)'의 성적은 1~2%대에 머무르고 있으며, 김유정의 '구르미 그린 달빛(KBS)'은 황정음마저 실패한 '응답저주'를 넘어서야만 하는 상황이다. 그에 반하여, 김소현은 3.8%로 시작된 드라마를 8.2%로 끝내며 여주인공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받은 '후아유-학교 2015'에 이어서, 4%대를 기록한 '싸우자 귀신아'는 tvN 월화드라마사상 최고의 출발을 선보였다. 


이처럼 현재 필모상 성적상 여자 아역 트로이카 중에서 김소현이 가장 앞서나가고 있다. 물론 3인방은 여전히 성장중이기에 순위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아닌 게 아니라, 8월 15일부터 시작되는 '구르미 그린 달빛(KBS)'이 대박나도 순위는 다시 뒤바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앞서 나가고 있는 김소현을 주목해야만 하는 이유는 3인방 중에서 컨셉이 가장 확실히 잡혀있기 때문이다. 김유정-김새론은 여전히 아역 이미지가 강해서 앞으로 어떤 여배우가 될지 감이 잘 안 잡힌다. 반면에 김소현은 '후아유-학교 2015' 때부터 청순&쎈언니 컨셉을 줄곧 유지하고 있다.



김소현은 청순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이온음료 CF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드라마에서 맡는 역할은 쎈언니에 가깝다. 이번주부터 새로 시작된 '싸우자 귀신아(tvN)'에서도 짧은 치마를 입고 거침없이 하이킥을 날린다. 알다시피 여배우가 청순만 강조하면 여성들이 싫어하고 쎈언니만 강조하면 남성들이 꺼린다. 그런데 김소현은 청순한 외모를 가진 쎈언니 이미지를 가져가고 있다.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서 지지를 받을 수 있는 그야말로 꿀빠는 컨셉이 아닐 수 없다. 


김소현 이전에 청순&쎈언니 컨셉으로 대성공을 거둔 두 명의 여배우들이 존재하는데, 바로 김혜수와 손예진이다. 아닌 게 아니라, 요즘 김소현은 '리틀 손예진'에서 '손예진 후계자'가 되어가는 느낌이 팍팍 든다. 어떤 여배우가 될래?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김유정-김새론은 아직 내놓지 못하고 있다. 이미 드라마의 여주인공을 맡을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반면에 김소현은 내놓고 있다. 손예진 같은 여배우가 될래! 알다시피 톱스타로서 롱런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확실한 이미지&컨셉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4% ▶ 4%


'싸우자 귀신아(tvN)'가 성공하든 못하든 이 드라마로 김소현은 확실히 여주인공으로서 입지를 굳히게 될 것이며, 앞으로 청순녀 or 쎈언니 여주인공이 필요한 드라마들이 김소현을 찾게될 가능성이 높다. 김유정-김새론도 이제 선택을 해야만 한다. 앞으로 어떤 여배우가 될 것인지 제작진들은 물론 대중들에게 확실히 어필을 해야만 하는 시기이다. 아직 미성년자라며 느긋했다가는 이미 앞서나가고 있는 김소현과의 격차가 갈수록 벌어질 수밖에 없다. 주니어 시절에 비슷비슷하고 평가받았던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의 격차가 벌어진 것도 결국 한 순간이었다. 그리고 아사다 마오는 결국 그 격차를 따라잡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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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방적인 김소현 팬이신듯.3인방 중에는 누가 뭐라해도 김유정 아닌가???
  3. 홍준영
    경쟁, 경쟁, 경쟁...
    작성자 분은 경쟁 뿐인 이 사회가 옳다고 생각하시나요?
    앞서가야지만 되는 것이라 생각하시나요?
    무엇을 해도 존중받고, 인정받는 사회가 더 아름답지 않을까요?

    어른으로서, 저 어린 아이들에게 해줄 말이

    "앞으로 어떤 여배우가 될 것인지 제작진들은 물론 대중들에게 확실히 어필을 해야만 하는 시기이다. 아직 미성년자라며 느긋했다가는 격차가 갈수록 벌어질 수 밖에 없다.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의 격차가 벌어진 것도 결국 한 순간이었다."

    라는 것 밖에 없나요?

    우리 어른들이 해야 할 일은, 후배들이 좀 더 살기 좋은 사회에 살게끔 하는 것 아닐까요?

    아이들아, 너희는 무엇을 해도 너무나 아름다워.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후회가 쌓이기 전에 하려무나. 너희들의 배우인생을, 그리고 너희들의 삶 그 자체를 응원한다.
    • 2016.07.19 08:17 신고 [Edit/Del]
      김유정, 김소현, 김새론은 이미 자신들의 꿈을 이뤘습니다. 그 과정에서 세 사람은 모두 이미 스스로의 능력과 가치만큼 돈을 벌어들이는 프로입니다. 프로에게 경쟁을 하지 말라는 소리는 도태되라는 소리나 다름 없습니다. 프로에게 프로답게 경쟁해서 승리하라는 말이 어째서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데 저해가 될까요? 참고로 프로는 경쟁하니까 아름다운 겁니다.
      그리고 이들은 이미 자신의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여주인공급 여배우들입니다. 이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드라마-영화에 걸린 어마어마한 돈이 좌지우지되며 그에 따라서 생계를 위협받는 사람들도 생겨납니다. 이런 프로들에게는 '너희는 무엇을 해도 너무나 아름답다'라는 소리를 해줄 때는 이미 지났습니다. 오히려 '너희는 프로니 책임감을 가지고 나아가라'라는 말이 훨씬 어울립니다.
  4. 글쎄요. 커리어면에서 보자면 셋 중 김새론양이 압도적이지 않나요? 열여섯 나이에 이미 해외 메이저급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 수상했습니다. 대중성은 가장 딸리지만 영화계에서 가장 연기력을 인정받는 배우인데요. 또한 김유정양은 씨에프 개수와 화제성 스타성 면에서 나머지 둘을 거의 압살하다시피 월등하던데요. 시청률과 이미지 확립만으로 세 배우의 미래를 판단하실게 아닌듯 합니다. 아직 과도기이기도 하고, 배우라면 어떤 이미지도 소화할수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는것이 중요한 것이지 무슨 이미지확립 운운하시는지......
    • 2016.07.22 09:13 신고 [Edit/Del]
      김새론이 해외 메이저급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나요?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지켜봤지만 금시초문입니다. 혹시 몰라서 검색을 해봤지만 어찌 된 것인지 수상경력에 해외 메이저급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는 항목은 안 나오는 군요. 참고로 메이저급이면 일반적으로 칸, 베니스, 베를린, 아카데미를 꼽습니다. 또한 그 이하라도 수상했다면 당연히 축하받을 일이고요.
      더불어 김유정의 꿈은 배우가 아니라 CF스타인가요? 일례로 전지현이 CF로 엄청 잘나갈때 누가 배우 취급을 해줬나요? 참고로 이 글은 트로이카 3인방의 배우 커리어에 대해서 논하는 글입니다.
      이미 여주인공을 맡고 있는데 아직 과도기면 안되죠. 과도기는 성장하는 배우에게나 해당되는 겁니다. 아동 드라마가 아닌한 여주인공은 성장중인 배우가 아니라 어떤 식으로도 성장한 모습을 보인 배우가 맡는 겁니다.
    • 2016.07.22 12:25 신고 [Edit/Del]
      저기요 김새론 여우주연상은 포탈에는 안나와있는데 기사검색해보시면 나옵니다. 눈길이란 영화로 중국금계백화영화제에서 여주상 탔네요. 배우커리어에 관해 논하는거라고하셨죠? 그렇게 따지자면 김새론양 커리어가 우월하네요.
    • 2016.07.22 13:28 신고 [Edit/Del]
      포털사이트에도 나옵니다 네이버에.. 아무튼 관심있게 지켜봤다는건 뻥이시네요 웅감님이 그냥 관심있으신 배우는 김소현 하나뿐인걸로.. 그리고 왜 과도기가 아닙니까? 세배우 모두 과도기 맞습니다. 성인역할로 넘어가는 단계이므로 주연롤을 맡았다고 해서 과도기가 아닌건 아니죠. 정말 편파적이시네요 김유정 김새론도 저마다 장점이 뚜렷한 배우입니다. 단순히 사청률만으로 둘을 김소현양보다 폄하하기엔 너무나도 대견한 배우들입니다. 물론 김소현양도 좋게 보고 있고요.. 이런 식의 포스팅으로 많은 이들이 불쾌해한다는걸 알고 계셨으면
    • 2016.07.23 06:26 신고 [Edit/Del]
      중국금계백화장이 언제부터 메이저급 영화제가 되었나요? 드라마를 재편집한 '눈길'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것은 축하할만한 일이나, 이런 식의 논리라면 김소현이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올해의 스타상을 탄 것은 왜 안 쳐줄까요? 금계백화장보다 코리아드라마어워즈가 훨씬 더 인지도가 높지 않나요? 배우 커리어가 트로피 숫자로 결정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럼 김혜자는 칸에서 여우주연상을 탄 전도연보다 배우로서 아래인가요? 우월이란 이런때 쓰라고 존재하는 단어가 아닙니다. 쯧쯧.
    • 2016.07.23 06:31 신고 [Edit/Del]
      시청률로 폄하한 적 없습니다. 따지고 보면 김소현이 주연한 드라마-영화도 대박난 것은 없으니까요. 단지 아역 3인방 중에서 어째서 김소현이 여주인공을 가장 먼저 맡았으며 어째서 가장 많은 작품에서 여주인공을 맡게 되었는지 그 이유와 전략에 대해서 분석한 글입니다.
      과도기요? 님, 아역들이 성인역으로 변신할 때 어째서 주저앉는줄 아십니까? 그놈의 과도기가 너무 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드라마-영화를 이끄는 위치에 서 있는 여주인공이 과도기면 안되죠. 드라마-영화는 여배우의 성장학교가 아닙니다. 여주인공은 성장하는 모습이 아닌 성과를 보여야만 하는 자리입니다.
      더불어 님의 댓글로 저도 불쾌합니다. 그렇다면 님은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댓글을 쓰지 않는 게 맞습니까? 역지사지를 해보세요. 에휴.
    • 2016.07.23 08:08 신고 [Edit/Del]
      금계백화장 중화권 3대영화제로 꼽히는 유구한 영화제 중 두개를 합친것인데 왜 메이저급이 아닙니까? 중화권에서 메이저급인데.. 님이 말씀하신 김혜자가 받은 상이 바로 저 상입니다. 코리아드라마어워즈가 더 인지도 높았나요? 전 잘 모르겠네요.. 그런 식의 논리라면 김새론이 청룡영화제 신인상 탄 것은 왜 안쳐줄까요? 청룡영화제가 역사가 길고 더 받기 어렵지 않나요? ㅎㅎ 웅감님, 저는 수상경력으로 누가 더 낫네 이딴 싸움이나 하자는게 아닙니다. 님이 정한 기준에 김소현양이 가장 우위라고해서 다른 배우까지 폄하할필요 없었다는 얘기죠. 트로피로 배우 커리어를 평할수없다면 대체 그 트로피는 어디다가 써먹는 것이며, 누가 가장 먼저 주연을 했는지가 중요하다? 가장 많이 주연을 한게 중요하다? 그렇게 치자면 김유정양이 가장 먼저 드라마주연했습니다. 또 김소현양에 뒤지지 않는 스타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영화에선 김새론양이 데뷔작부터 지금까지 쭉 주연작만 하고있고요.. 비교질하며 글 올리지 말고 그냥 김소현양만 칭찬하셨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그리고 수많은 이들을 먼저 불쾌하게 만든건 이 포스팅입니다. 그게 원인입니다..


    • 2016.07.23 08:32 신고 [Edit/Del]
      우리가 언제부터 중국영화제를 메이저급으로 쳐줬나요? 우리말고 다른나라에서는 중국영화제를 메이져급으로 쳐주나요? 밖에 나가서 길가는 사람을 붙잡고 물어보세요. 금계백화장을 아는지? 코리아드라마어워드를 아는지? 궁금한데 김혜자의 커리어가 금계백화장에서 수상해서 대단한 건가요? 그럼 김새론이 똑같은 상을 받았으니 김혜자와 커리어가 동급인가요? 쯧쯧. 그리고 본글 어디에서 김새론을 폄하했나요? 김소현이 앞서나가는 전략을 설명하며 김유정-김새론도 더 늦기전에 전략을 세워야만 한다는 게 폄하하는 건가요?
      전 먼저 시작한 사람이 1등이라 말하지 않았습니다. 김소현이 3인방 중에서 가장 먼저 여주인공 커리어를 차곡차곡 쌓아나가고 있으니 앞서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여주인공 커리어란 아역시절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자꾸만 봉창만 두드리시는데 혹시 본글이 이해가 안되세요?
      글을 쓰면서 님이 불쾌해할지 안할지 제가 어떻게 아나요? 님, 저는 님을 모릅니다. 딱히 알고 싶지도 않지만... 님이 말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그 사람들의 입맛에 맞춰주려고 글을 쓰고 있는 게 아닙니다. 님이 제 입맛에 맞추기 위하여 댓글을 쓰고 있는 게 아니듯이.
    • 2016.07.23 10:38 신고 [Edit/Del]
      중국영화제라서 저도 몰랐고 이번에 검색해서 알았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몰랐다고 해서 별거아닌게 되나요? 중국 홍콩 대만 통틀어 중화권에서 메이져로 쳐준다는 얘긴데 뭐가 잘못됐나요? 어디서든지 국제영화제에서 성인도 타기힘든 여우주연상을 탔기에 그점이 대단해보인단 말씀을 드리고싶었습니다..

      그리고 커리어에 아역시절을 포함하는게 아니라고 하셨나요? 적어도 누군가의 아역이 아닌 주연으로 나온 것이라면 아역시절이라고 뭉뚱그려 표현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앞서 저는 세배우 모두 아직은 "성인연기"를 하는 것이 아니기에, 과도기라고 표현한 것이구요.. 네 아직 성인이 아니어서요.. 19세가 되기 전까지는 과도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님께서 모든 이들의 입맛에 맞는 글을 써야하는건 아니지요. 하지만 오픈된 공간에 글을 쓸때는 누군가가 불쾌해할지는 예상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자극적인 제목으로 시선을 끌고 비교하는 내용으로 채워져있으니.. 당연히 불편할 사람들이 생겨나는 것이지요.. 아.. 더이상은 피곤하군요.. 저는 그냥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럼..번창하세요
    • 2016.07.24 09:19 신고 [Edit/Del]
      중화권에서 메이져로 쳐주면 우리도 메이져로 쳐줘야 하나요? 그럼 중화권에서 남중국해 문제에 중화사상을 들이대며 자신들이 옳다고 우기는 건 어찌 생각하시나요? 이것도 중국사람들이 옳다고 하니 우리도 옳다고 동의해줘야 하는 건가요? 참고로 메이져급 영화제란 전 세계인들이 공통적으로 인정하는 명성과 역사에 기반합니다.

      누군가의 아역으로 나오지 않았어도 아역시절에 맡은 주인공 역할로 극을 이끌어갈 수 있습니까? '아저씨'를 김새론이 이끌었나요? 원빈이 이끌었나요? 만약 '아저씨'가 망했다면 그 책임을 김새론에게 물었을까요? 원빈에게 물었을까요? 이제 왜 아역시절에 맡은 주인공은 제가 말한 여주인공 커리어에 포함 안되는지 아시겠습니까? 본글에서 말한 여주인공 커리어는 극을 이끌어가는 여주인공을 말합니다.

      님의 논리대로라면 성인배우가 '고등학생 역할'로 연기하는 것은 어찌 봐야 할까요? 연기자에게 배역의 나이는 중요치 않습니다. 최소한 남주인공 여주인공을 맡는 배우에게 배역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님은 글을 쓸 때 누군가가 불쾌해할거라는 예상부터 하고 쓰시나요? 그럼 혹시 옷을 입거나 화장을 하고 밖으로 나갈때 길에서 마주치는 사람들이 불쾌해할까봐 걱정하면서 하시나요? 왜 그렇게 피곤하게 사세요? 나와 다름으로 인한 차이는 발생했을 때 인정할 지 말지 결정하면 그만입니다. 옛말에도 나옵니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냐고? 참고로 님을 구더기로 비유한 건 절대로 아닙니다.

      '김유정-김새론보다 앞서나가는 김소현'에서 어디가 자극적인 제목인가요? 앞서 나간다는 것은 아직 승패가 결정되지 않았음을 의미하며 단지 현상태를 의미할 뿐입니다. 혹시 스포츠 중계는 보실 수 있습니까? 거기에 앞서나간다는 표현이 주야장천 등장하는데... 마지막으로 님의 바람대로 열심히 노력해서 번창하도록 하겠습니다. ^^
    • 2016.07.24 12:54 신고 [Edit/Del]
      어익후.. 남중국해 얘기까지 하시는걸 보니 그 상만은 절대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보이시네요 ㅎㅎ 웅감님의 의견은 잘 알겠습니다. 하긴 웅감님이 그 상을 인정하시든 말든 애초에 저랑 무슨 상관이며.. 블로그 주인장 생각이 그렇다는데 저도 참 주책없이.. 어이없었네요
      그리고 새론양 작품은 아저씨밖에 안보셨나 봅니다.. 그런데 신인여우상과 여우주연상은 극을 이끌어간 여배우에게 주는 것 아닌가요? 저도잘 모르니 그냥 패스하죠..
      괜히 상관도 없는 사람이 난입해서 논쟁이나 더 벌인건 아닌지 염려스럽습니다.. 그럼 진심으로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2016.07.25 09:27 신고 [Edit/Del]
      혹시 제가 결연히 인정하면 그 상이 메이저급이 되나요? 님이 절 그처럼 높이 평가해주시는지 미처 몰랐습니다. ㅎㅎ 아무튼 님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 2016.07.25 13:13 신고 [Edit/Del]
      아역3인방중에
      비밀의 문으로 김유정이 가장 먼저 여주맡았는데요?? 관심있게 지켜보시는건 맞는지...?
    • 2016.07.26 10:02 신고 [Edit/Del]
      지켜봤습니다. '비밀의 문'의 리뷰도 했으니까요. 지켜본 덕분에 논란만 일다가 중간에 하차하고 여주인공이 윤소희로 바뀌는 것도 봤습니다. ㅎ
  5. 아니 본인이 한 말을 막 뒤집으면 어떡하지 ㅋㅋㅋㅋ 본문에는 "물론 3인방은 여전히 성장중이기에 순위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라고 해놓고 사이다반격 당하니까 "과도기는 성장하는 배우에게나 해당되는 겁니다. 아동 드라마가 아닌한 여주인공은 성장중인 배우가 아니라 어떤 식으로도 성장한 모습을 보인 배우가 맡는 겁니다." 라고 말 바꾸는거 보소 ㅋㅋㅋㅋ
    • 2016.07.22 20:20 신고 [Edit/Del]
      아주 탈탈 털리네 ㅋㅋㅋㅋㅋ 김새론한테 꾸준히 관심있었다면서 뭔상 받았는지조차 모르고 어휴 글고 김유정 김새론이 뭔 이미지가 없어? 김유정은 밝고 상큼한 이미지고 김새론은 다크하고 깊은 이미지지 뭘ㅋㅋㅋㅋ 자꾸 궤변 늘어놓을거면 블로그 그만 두쇼. 보다가 너무 웃겨서 원
    • 2016.07.23 06:44 신고 [Edit/Del]
      [과도기] 한 상태에서 다른 새로운 상태로 옮아가거나 바뀌어 가는 도중의 시기. 흔히 사회적인 질서, 제도, 사상 따위가 아직 확립되지 않은 불안정한 시기를 이른다.

      [성장] 사람이나 동식물 따위가 자라서 점점 커짐.

      글이란 맥락에 따라서 이해해야만 하는 겁니다. 이건 중학교 국어시간때 배웁니다. 댓글에서 사용된 성장이란 배우로서 아직 정체성이 확립안된 불안정한 시기(과도기)를 최소한 벗어나야만 여주인공을 맡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본글에서 사용된 성장이라는 시청률-티켓파워면에서의 순위가 얼마든지 변동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여배우로서 과도기를 이미 오래전에 지났을 만큼 '성장'한 전도연도 시청률-티켓 파워의 순위는 계속 바뀌기 떄문에 '성장'이 멈춘 것이 아닙니다. 이 문장을 이해하시겠습니까? 에휴.

      반말을 해대고, 과도기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면서 '사이다반격'이니 '탈탈 털리네' 등의 단어를 섣불리 쓰는 걸 보니 초딩(수준) 같은데, 국어시간에 잘 배워두세요. 그래야 어디가서 글을 읽어도 자다가 봉창을 두드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혹시 궤변이 무슨 뜻인줄은 압니까? 읽다가 너무 웃겨서 원.

  6. 김소현팬이 이딴 글로 아무리 악써봐도 아.역.원.탑.은 김유정이다. 그건. 변하지. 않는다.
    • 2016.07.24 09:07 신고 [Edit/Del]
      이상한 논리 들이대지 않고 단무지(단순, 무지, 지맘대로)스런 이런 글이 오히려 솔직해서 괜찮은데, 왜 반말인지? 반말은 삭제된다고 버젓이 써 놨건만...
  7. 글과 덧글을 보며 느낀 점은요 님께선 유정이와 세론이에겐 전혀 관심이 없어보이는군요 기본적인 필모그라피조차 제대로 파악을 못하고 계세요 아니라고 하시겠지만 다 티넙니다 애들 분석(정확히는 소현이만)하기 전에 본인부터 돌아보심이 어떨런지요
    • 2016.07.25 09:16 신고 [Edit/Del]
      제가 님의 댓글을 보며 느낀 점은요. 댓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았구나입니다. 무슨 기본적인 필로그래피를 말하는지 몰라도, 댓글에 표현된 관심뿐만 아니라 이 블로그에서 꾸준히 아역 3인방을 다룬 글만 여러개입니다. 댓글을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이런 얼토당토 않은 댓글을 달며 남에게 뭐라하기 전에 댓글부터 차분히 읽는 습관을 기르는게 어떨런지요. ㅎ
  8. 왜 댓글을 지우나 했더니 반말이라서였구만요! 어짜피 구그달 대박날텐데 뭐하러 이런 글까지 쓰는지 참나 어이 없네요
  9. 구르미시작하지도 않았구만ㅋ 김소현은 맨날 교복입고 학생역하는데 김유정은 머리 빡빡 묶고 거지역하는데도 연기가 돋보이던데 해품달 둘이 같이있는 씬 못 봤어요?
    • 2016.07.26 10:06 신고 [Edit/Del]
      본글에서 두 사람의 미모를 비교하는 내용이 한 문장이라도 나오나요? 이분도 정작 글은 안읽고 댓글 다는군요. 쯧쯧.
    • 2016.07.26 17:46 신고 [Edit/Del]
      왜 계속 댓글 지우시나요...??
    • 2016.07.27 09:18 신고 [Edit/Del]
      참고로 공지에 저촉되는 댓글은 제가 아니라도 자동적으로 지워집니다. 도대체 뭔글을 썼기에... 쯧쯧.
    • 2016.07.27 22:11 신고 [Edit/Del]
      저는 두 사람의 미모를 비교한다고 한 적 없습니다. 거지역하는데도 연기가 돋보인다고 썼지.
    • 2016.07.27 22:13 신고 [Edit/Del]
      그야말로 미모를 비교한다고 하시는 웅크린 감자님이야말로 제 댓글 제대로 읽어보셨나요?
    • 2016.07.28 09:38 신고 [Edit/Del]
      '둘이 같이 있는 씬 못 봤어요?'가 비교가 아니면 뭘까요? 참고로 [비교]란 '둘 이상의 사물을 견주어 서로 간의 유사점, 차이점, 일반 법칙 따위를 고찰하는 일'을 의미합니다.
      혹시 자신이 무슨 댓글을 쓴지도 모르면서 댓글을 쓰시나요? 최소한 단어라도 검색해 보세요.
    • 2016.07.28 11:03 신고 [Edit/Del]
      저는 비교하는 거 맞아요. 사극에서의 톤과 말투를 보라고말한거죠. 비교맞죠.하지만 미모를 비교하지는 않았습니다. 연기력과 톤을 비교한것인데 미모를 비교했다고 하셔서 말한것이에요.웅크린감자님이야말로 말도 안되게 말하고 계시지 않나요?
    • 2016.07.29 10:04 신고 [Edit/Del]
      제가 님의 댓글을 읽으며 독심술까지 해야 합니까? 님의 댓글 어디에 '사극에서의 톤과 말투'가 언급되어 있나요? 기껏 언급되어 있는 거라고는 '머리 빡빡 묶고 거지역하는데도' 뿐입니다. 이 표현을 어떻게 외모로 해석하지 않고 '톤과 말투'로 해석할 수 있나요? 님, 저는 님을 모르고 딱히 알고 싶지 않습니다. 따라서 님의 댓글을 읽으며 님이 쓰지도 않는 표현까지 밝혀내어 읽는 쓰잘대기 없는 노력따위 할 생각이 없습니다. 님의 주장대로 오해(?)가 싫다면 댓글을 정확히 쓰세요. ㅎ
  10. 블로그에 이 글이 떡하니 맨 위에 자리잡고 있어서 짜증나요 정말 기분나쁜 글이네요
  11. 대중성 스타성 연기력 김유정 원탑>>>>김소현>>>>>>>>김새론
    • 2016.07.26 10:07 신고 [Edit/Del]
      김새론은 뭔 죄인지? ㅎ
    • 2016.07.26 17:52 신고 [Edit/Del]
      님이 글 초반에 유정이 젤 앞이고 김소현이 아등바등 쫓아가고 있고 김새론이 느긋하게 가고 있었다고 하지 않았나요? 그거 아직도 그대로에요. 김새론 뭔 죄냐고요? 그럼 김소현 찬양글에서 원탑임에도 불구하고 원탑아니라고 된 김유정은 뭔 죄죠? ㅎ
    • 2016.07.27 09:17 신고 [Edit/Del]
      님 수학시간에 '>'의 의미를 안 배우셨나요? 수학시간에 제대로 배운 사람은 '>>>>>>>'라는 기호를 느긋하게 쫓아가는 모양새라고 생각지 않을 겁니다. ㅎ
      먼저 이 글은 김소현 찬양글이 아니며 김유정은 현재 커리어상 원탑이 아니라는 것이 제 주장이고 본글의 내용입니다.
      본글이나 제대로 읽어보고 댓글을 다세요 ㅎ
  12. 정확한 분석입니다 김소현이 연기력 비주얼 스타성에서 나머지 쳐바르고 남죠 특히 김새론은 둘 사이에 낄 주제도 안댐
  13. 김유정이 쌓아온 경력과 작품들을 너무 무시하시는 것은 아닌지...?
  14. 윤가영
    이제 구르미로 유정이가 앞서나간다는 글도 써주세요 반응도 좋은데
  15. 이세령
    지금은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네요...유정이의 연기내공 진짜 어디 안가고 연기 넘 잘하네요...소현이가 후아유 이후로 유정이 따라잡을뻔 했는데 유정이가 다시 차이를 벌려놨네요 ㅎㅎ ㅇ연기력, 미모,인성,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유정이<3
  16. 이세령
    솔직히 주변 어른들께 물어봐도 김유정은 모르는 사람 거의 없는데 김소현은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정리를 하자면.

    인지도: 김유정 >김소현
    (뭐 이건 또래중에서 유정이가 당연히 오랫동안 해와서 인지도가 높으니)
    미모:김유정-김소현
    (미모는 둘다 매력있음 개인취향에 따라 다름)
    연기력:김유정>김소현
    (아무래도 유정인 12년동안 수많은 색다른 연기들을 해와서 시청자둘에게 오래전부터 베테랑연기자로 연기력을 인정받았지만,, 소현은 2013이후로부터 관심을받기시작하다가 작년 후아유로 엄청난 인기와 연깅를 받았죠. 하지만 어른들은 후아유보단 앵그리맘을 더 많이 본 것 같더라고요.)
    청소년들에게 (2015학교 이후로 갑자기 급상승)귀여운 인형상으로 인기가 많은건 김소현 이지만 김유정은 어른들,청소년들 다 골고루 연기력, 미모 인정받은 명품 아역 출신 여배우. 어렸을때부터 엄청난 노력을 들여 갈고 닦아온 연기력이, 해품달에서 한번재대로 빛을 봤다 이번 구그달로 다시 빛나고있지요. 김소현, 김유정 둘 다 너무 좋은 배우들이지만. 김유정의 연기력은 아직 또래중에 따라올만한 배우는 없는 것 같고..유정이 비밀의 문 이후로 좀 뜸한 반면 김소현은 악몽선생, 페이지터너,순정 등 꾸준히 필모를 써가고 있었죠. 유정이를 따라잡을까,추월할까 했지만, 유정이가 이번 드라마 구그달로 다시 차이를 벌려놨네요. 아직까지는 유정이가 연기력, 인지도,그리고 그동안 쌓아온 필모들(동이.여우누이뎐.황진이.일지매.황금무지개.메이퀸 해품달 등)을 보아서 또래중에선 원탑이 맞는 것 같고요. 김소현과 김유정은 앞으로도 계속 사람들에게 비교당하겠지만...비슷해보이지만 확연히 다른 길로가고 있어요.김소현은 커서 손예진처럼 이쁘장하고 남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로망인 배우가 될듯 싶고 김유정은 커서 전지현처럼 나이 가리지않고 남녀 상관없이 다 좋아하는 연기잘하고 매력있는 배우가 될 거 같네여.
    • 노란오리
      2016.11.02 18:43 신고 [Edit/Del]
      인지도, 연기력, 미모 다 각자의 개성이 있는건데 서로 비교하진 마시죠. 그쪽과 그쪽 친구분을 성적이나 성격으로 비교하면 기분 좋겠나~
      그 셋은 어릴때부터 정말 친하게 지내왔는데, 이젠 라이벌이 되네요? 실제로 인터뷰에 비교당할때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을 받으면,
      "비교대상이 될땐 조금 힘들었어요. '누가 더 예뻐?' '누가 더 낫니?' 라는 짖굿은 질문을 많이받는데, 라이벌이라는 인식은 속상해요. 어릴때부터 함께한 친구들을 견제하긴 싫잖아요"라고 말합니다. 비교 대상도, 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상당히 보기 불편하네요. 댓글 삭제 정중히 요청합니다.
  17. 이세령
    아 김새양은 전 아저씨,하이스쿨 러브온 밖에 안봐서 잘 모르기 때문에 김유정양과 김소현양만 예기 했습니다.
  18. 이세령
    *김새론양
  19. 이세령님이 내가 하고 싶은 말다했음.... 물론 여전히 유정이가 원톱, 소현이는 그 뒤라는 생각은 변함없지만
    웅크린 감자님 이제 블로그 문닫는다시니 정말 유감이고요ㅠㅠ 이 블로그를 본지 1년이 채 안돼는데 tv드라마 다 너무 재밌게 리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20. 뭐가앞서간다는건지~아직 김유정 따라올려면 연기내공을 마니 쌓을필요가 있는건 시실
  21. 오리걸
    유정이가 연기도 잘하고 소현이보다 훨 나은것같음 소현이두 진짜 좋지만 해품달 이미지가 있어서그런가ㅋ 둘이같이나온것중에 유정이가 주연이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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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2회: 중독성 있는 아리무라 카스미의 볼살언젠가... 2회: 중독성 있는 아리무라 카스미의 볼살

Posted at 2016.02.09 09:04 | Posted in TV섹션: 일드&중드

언젠가 이 사랑을 떠올리면 분명 울어버릴 것 같아 2

방송일자: 2016년 1월 25일

방영: 후지TV

극본: 사카모토 유지

연출: 이시이 유스케

출연: 아리무라 카스미, 코라 켄고 외...


[스토리]



도쿄에 도착하자마자 '오토'와 '렌'은 헤어지게 된다. 그 후로 1년... '오토'는 특유의 생활력으로 아는 사람 한 명 없는 도쿄에서 나름 정착했지만, 여전히 '렌'을 그리워 한다. '렌'이 산다는 동네에 방을 얻은 채 매일 아침과 저녁마다 지하철에서 혹시나 지나갈지도 모를 '렌'을 기다린다. 그러던 어느날 48시간동안 쉼 없이 근무한 '오토'가 길거리에서 버려진 강아지를 발견하는데....


[InSide] 



최근 일본 방송에 통 관심을 가지지 않다보니, 요즘 일본에서 누가 새롭게 뜨고 있는지 전혀 몰랐다. 현재 일본에서 가장 핫하다는 아리무라 카스미도 '언젠가 이 사랑을 떠올리면 분명 울어버릴 것 같아'에서 처음 봤을 때, 나가사와 마사미가 보톡스 부작용이라도 일으킨 줄 알았다. 아리무라 카스미는 나가사와 마사미처럼 전형적인 미인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젖살이 아직 안 빠져서 그런지 몰라도 볼이 빵빵하여 각도빨을 심하게 탄다. 그나마 머리카락으로 빵빵한 볼을 가리면 미모가 확 사는데, 반대로 빵빵한 볼을 노출하면 (여배우치고) 평범해 보일 정도이다.


처음에는 고개를 갸웃했다. 일본에서 아무리 '가와이(可愛い)계'가 선호받는 다고 해도, 후지TV의 '게츠쿠'라고 하면 톱스타들이 주로 출연하는 드라마 시간대였다. 물론 최근에는 포스가 많이 죽었다고 하지만... 자세히 보니 나이도 어린 듯하고, 아라가키 유이처럼 가와이계의 끝판왕 포스도 아니고, 도대체 무엇 때문에 '게츠쿠'의 여주인공을 맡았는지 의문이었다. 의외로 의문은 금방 풀렸다. 나가사와 마사미-아라가키 유이보다 연기를 잘한다. 특히 두 사람이 흉내만 내는 눈빛연기가 아주 뛰어나다. 오죽하면 호빵맨처럼 빵빵한 볼에서 가난미가 느껴질 정도였다.   



눈빛으로만 감정을 전달하는 연기가 되다보니, 캐릭터 구축에 매우 빠르다. '언젠가...'에 등장하는 다른 캐릭터들은 2회를 보고도 여전히 캐릭터가 불분명한 반면에(심지어 남주인공마저도), 아리무라 카스미가 연기하는 '오토'는 1회에서 처음으로 등장하자마자 채 15분도 안 되어 캐릭터에 몰입하는 게 가능했다. 그렇게 캐릭터에 몰입하면 한가지 특이한 현상이 나타나는데, 아리무라 카스미의 빵빵한 볼살에 중독성이 생겨나는 것이다. 늘 슬프고 힘겨워하는 표정만 짓고 있는 '오토'의 볼이 환하게 행복하게 웃는 모습이 보고 싶어진다. 어쩐지 '오토'의 빵빵하지만 슬퍼보이는 볼이 우리시대의 젊은이를 상징하는 것만 같아서...


[결정적 장면]

       


"괜찮다면 이름을 가르쳐 줄래? 전화번호를 가르쳐 줄래? 나도 도쿄에서 열심히 살고 있으니까."


자고 일어나면 퍼거슨이 1승씩을 올릴 정도로 'SNS가 인생낭비'임을 알면서도, 어째서 젊은이들은 SNS에 그토록 매달리는 것일까? 외롭기 때문이다. 고도화된 현대사회일 수록 인간은 외로울 수밖에 없다. 과거에는 밥 한끼를 먹기 위해서도 반드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해야만 했다. 함께 사냥을 하거나, 함께 농사를 짓거나 하면서... 그러나 현대사회에서는 밥 한끼 먹기 위해서는 그저 돈만 있으면 된다. 심지어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발달하면서 이젠 굳이 다른 사람과 함께 밥을 사먹을 필요조차 없어졌다. 그렇게 개인화-개인주의가 발달하면 할수록 인간관계는 지극히 협소해지며 외로움이 필연적으로 따라올 수밖에 없다.


더욱이 요즘 젊은이들은 사는 게 너무 힘들다. 집을 나서면 온통 지뢰밭이다. 그런 환경에서도 열심히 살다보면 상황이 나아질 거란 희망이 보여야만 하는데... 요즘은 미래에 대한 희망마저 사치라 부른다. 이처럼 외롭고 힘든 젊은이들은 심정적으로 누군가에게 기대고 의지하고 싶을 수밖에 없다. 자신이 걷고 있는 이 어둡고 긴 터널을 최소한 혼자가 아니라 누군가와 함께 걷고 있다는 사실로 위로받고 싶어한다. 그래서 젊은이들은 SNS에 매달린다. 매일 같이 부딪쳐야만 하는 현실이 너무 팍팍해서 직접 사람들과 마주하고 부딪치며 관계를 쌓을만한 여유가 없기에, 스마트폰&인터넷으로라도 기대고 의지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두고 싶어하는 것이다. 그러나 결국 깨닫게 된다. 자신이 의지하고 있는 상대는 사실 진짜 이름도 모르고 연락처도 모르는 허상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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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사전⑧] 성동일-라미란-류준열, '응팔'의 성공법칙 3가지[응답사전⑧] 성동일-라미란-류준열, '응팔'의 성공법칙 3가지

Posted at 2016.01.19 09:21 | Posted in 커버스토리-주절주절/감자 스페셜

17.5% ▷ 18.8%


1.2%로 시작하여 7.5%로 끝마친 '응답하라 1997'의 성공은 어쩌다가 운 좋게 얻어걸린 케이스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던 게 사실이다. 2.6%로 시작하여 11.9%로 끝마친 '응답하라 1994'의 성공은 케이블 드라마치고 대박난 것에 불과하다는 식으로 얼마든지 의미를 축소시킬 수 있었다. 그러나 6.1%로 시작하여 18.8%로 끝난 '응답하라 1988'의 성공은 무려 3연속 성공이자 지상파 드라마를 뛰어넘는 대박이기에, 그 어떤 말로도 평가절하할 수 없음에 분명하다. 실제로 작년 한 해동안 방영된 지상파 주중드라마 중에서 tvN '응팔' 최종회가 기록한 18.8%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케이스는 오로지 SBS '용팔이'뿐이었다.


이쯤되면 지상파 드라마가 '응팔'을 비롯한 '응답시리즈'의 성공을 보고 배울 필요가 있다. 도대체 시청자들이 어떤 점에 공감-열광-지지했는지 상세히 분석하여 롤모델로써 삼아야만 하는 것이다. 실제로 최근들어 '응답시리즈' 만큼 매번 화제성이 폭발하고, 갈수록 시청률이 상승하며, 여러 스타를 배출한 드라마는 존재치 않는다. 더욱이 '응답시리즈'의 성공법칙을 분석해 보면 요즘 지상파 드라마가 죽을 쑤는 이유마저 알 수 있게 된다.



[응팔의 성공법칙 ① '성동일'로 대표되는 평범한 아빠]

       

언젠가부터 대한민국 드라마에서 평범한 아빠-엄마가 사라져 버렸다. 기껏 등장하는 아빠-엄마라고는 재벌 회장-사모님이 제일 많고, 그 다음이 아들-딸 등쳐먹는 무능력한 부모들이다. 그러다 보니 '돈 많은 아빠=최고', '돈 없는 아빠=최악'이라는 등식마저 성립되어 버렸다. 반면에 '응답시리즈'의 '성동일'은 비록 돈은 많지 않지만 늘 [최고의 아빠]였다. 반지하 단칸방에서 3남매를 키울지라도 결코 돈으로는 살 수 없는 아빠의 사랑을 보여주었다. 지상파 드라마는 잊고 있는 듯하지만 시청자 대부분이 평범한 아빠-엄마이다. 어째서 '응팔'은 40대이상의 중장년층의 시청률이 그처럼 높았는지, 이게 단순히 추억팔이 때문인지, 잘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응팔의 성공법칙 ② '라미란'이 부활시킨 감초연기]


알다시피 오달수가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분량은 정작 얼마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달수를 '천만요정'이라 부르는 이유는 영화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감을 어필하기 때문이다. 오달수를 비롯하여 '씬스틸러'들이 대접받고 있는 영화계와 달리 드라마계에서는 언젠가부터 '씬스틸러' 혹은 '미친존재감'이 사라져 버렸다. 남녀주인공이 분량의 8~90%를 차지하다 보니 조연들의 맛깔나는 감초연기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어 버린 것이다. 반면에 '응팔'에서는 주연보다 조연들의 비중이 더 높았다. '라미란'-'김선영'-'최무성' 등이 매회 날아다니며 뛰어난 연기를 선보여준 덕분에, '응팔'은 그 흔한 막장코드 하나 없이도 가족극으로써 대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응팔의 성공법칙 ③ '류준열'을 스타로 만든 과감한 캐스팅]

 

현재 지상파 드라마는 중국에서 자금을 끌어와서라도 거액의 개런티를 주고 톱스타를 캐스팅하려고 기를 쓴다. 톱스타에게 들어간 거액의 개런티로 인하여 조연급들의 배역자체가 줄어들고, 이른바 뽕을 뽑기 위하여 톱스타에게 분량의 8~90%나 몰아주다 보니 감초연기마저 사라져 버렸다. 반면에 '응답시리즈'는 톱스타를 캐스팅한 적이 한 번도 없다. 모두가 탐내는 주연급마저도 얼굴조차 생소한 무명배우들로 채워넣곤 했다. 그렇게 캐스팅된 무명배우들은 뛰어난 연기를 선보여 드라마가 끝날 때쯤에는 톱스타 대접을 받게 된다. 한류스타니 뭐니해서 톱스타들의 개런티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기에 드라마 제작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이런 때일 수록 톱스타를 출연시키는 드라마보다 톱스타 만들어내는 드라마가 되어야만 하지 않을까?



'응칠'-'응사'에 이어서 '응팔'까지 성공함으로써, '응답시리즈'는 이제 케이블이라는 한계마저 벗어났다. 실제로 '응답시리즈'가 방영될 때마다 대한민국이 들썩일 정도이다. 이런 '응답시리즈'를 케이블 드라마라고 해서 예능팀이 만들었다고 해서 언제까지 무시할건가? 그러는 사이에 예능에 이어서 드라마의 주도권마저 케이블에게 빼았겨야만 정신을 차릴텐가? 이제부터라도 지상파 드라마가 적극적으로 '응답시리즈'의 성공법칙을 배워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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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매거진] 2016년 1월 1일-571호(금요판!)[감자 매거진] 2016년 1월 1일-571호(금요판!)

Posted at 2016.01.01 10:33 | Posted in 감자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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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소리♬ 오늘 '응팔'이 없는대신 '꽃청춘'-'코드'가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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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전까지만 해도 연말에 가수들을 총집할 시킬 수 있는 MBC를 다른 방송사들이 부러워했다. 그러나 지난 31일자 시청률이 말해주듯이, 요즘은 톱스타들을 총집할 시킬 수 있는 SBS가 연말에 훨씬 잘나간다. 원래 연말에 가수들을 총집합 시키는 것은 일본의 '홍백가합전'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 '홍백가합전'은 여전히 어마어마한 시청률을 자랑하는데 반하여 '가요대제전'은 어째서 시청률이 동시간대 꼴찌인 걸까? '홍백가합전'은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구성을 보여주는 반면에 '가요대제전'은 가수 총집합이라고 해봤자 아이돌 일색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톱스타 연기자들이 등장하는 드라마는 평소에 최고 시청률이 20~30%대를 기록하지만, 아이돌이 등장하는 쇼프로그램은 평소에 최고 시청률이 2~3%대에 불과하다.   



음악섹션



뭐지? [멜론]은 워낙 이용자 수가 많아서 갑툭튀가 불가능할텐데... 하긴,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어차피 요즘 음원차트를 누가 신경이나 쓴다고... 이러다가 머지않아서 같은 시기에 1위하는 노래가 대여섯곡이나 나오게 되는 것은 아닐까? 갈수록 순위가 무의미해져 간다.


영화섹션



여기저기서 '조선마술사'에 대한 악평이 쏟아지는 걸 보면, 고아라의 국밥포스가 다시금 살아나려 하는 듯하다. 그런데 막상 이틀간의 관객동원수를 보면 그리 절망적인 상황도 아니다. 하긴, '리멤버'도 악평이 쏟아지지만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잘나가고 있다. 따라서 '조선마술사'도 유승호의 힘으로 성공을 거둘 가능성이 존재한다. 과연 유승호의 포스가 안 좋은 입소문을 넘어설 수 있을 것인가!


근하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병신년'이라는 단어가 워낙 강렬해서 미처 몰랐는데 올해가 원숭이 해라는군요. 모르긴 몰라도 원숭이처럼 매우 역동적이며 정신없는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올해는 몇가지 새로운 시도를 해볼까 합니다. 지금까지와는 확연히 다른 역동적인 시도가 될 예정입니다. 만약 시도가 성공한다면 좀더 가까이에서 만나뵐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한국식 나이계산은 왜 없어지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매년 새해가 되면 나이계산 때문에 골치가 아프니... 뉴스를 보니 한국식 나이계산이 전 세계에서 오로지 우리만 하는 풍습이라던데, 왜 이런건 세계기준에 안 맞추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꼭 계획하시는 모든 게 이뤄지시기를 기원합니다. 꾸벅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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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년동안 재미있게.. 공감하며.. 열씸히 읽었어요^^
    글 추천에 비해 댓글수가 없어서?
    혼자남기기 쑥쓰럽지만..
    새해인사겸해서~~
    행복하시고 ~모든일 잘되시길!
  2. 감자님 엄청 오랜만이네요 글은 꼬박꼬박 잘 읽고 있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역동적 시도 궁금하네요 새해엔 더 자주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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