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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조인성, 영화 '권법' 출연 "'무한도전' 조정경기 불참 아쉬워"]
∀뻘소리∀ 제대하면 연예계를 씹어먹을줄 알았는데...

['1박2일 절친' 장우혁 이서진 이수근, 함께 이동국 이근호 응원했다 '예언도 적중']
∀뻘소리∀ 대한민국 축구를 위해서 박주영과 벵거감독이 게스트로 섭외된 '1박2일-절친특집'이 꼭 필요하다. ^^

[카라 '스텝' 韓日버전, 일본 모바일 차트 '정상']
∀뻘소리∀ '카라' 덕분에 한일 버전이 동시에 앨범이 실리고 동시에 히트하는 시대가 머지 않았다! ^^

[황찬성 "소희와 슬옹 사귀지 않는다" 열애설 해명]
∀뻘소리∀ 방송을 졸면서 봤구나! 찬성이 사실무근이라고 한 것은 자신과 은정의 열애설인데...

['해품달' 김수현-한가인, 감격의 재회 "이제야 찾아와 미안"]
∀뻘소리∀ 그동안 열심히 언플해주던 연예매체들이 17회 한가인의 연기는 뭐라 쉴드 쳐줄지 기대된다! ^^

리뷰&리뷰

[해를 품은 달 17회: 한가인의 매너키스, 김수현에 대한 배려?]

한가인 때문에 괜스레 욕을 먹는 한 사람이 존재한다. 문근영이다. '연우'역을 고사했다는 이유만으로 문근영은 시청자들로부터 성토(?) 당하고 있다. 처음에는 그저 아쉬움일 뿐이었다. 아무리 좋게 봐주려 해도 김수현과 한가인이 만드는 그림이 큰누나와 막내동생으로밖에 안보이는 것이 너무도 아쉬워서, 한가인 이전에 캐스팅 제안이 갔다던 문근영이 했다면 좀 더 나아보이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의 푸념일 뿐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아쉬움은 점점 짜증으로 변해갔다. 본격적으로 등장한 7회이후로 단 한번도 칭찬을 받지 못했을 정도로 국어책 읽기-마네킹 연기만을 거듭하는 한가인을 볼 때마다 짜증이 치밀곤 하는 시청자들은 문근영이 실로 야속할 수밖에 없었다. 아니, 문근영이 아니라 누구라도 상관없었다. 최소한 한가인 수준의 연기만 보여주지 않는다면...
(계속 ▷▶▷)

[해를 품은 달 15, 16: 해를 품은 전미선, 진정한 여주인공!]

가끔씩 드라마는 대박이 났는데 여주인공은 오히려 쪽박을 차게 되는 경우가 존재한다. 대표적인 예가 추노이다. 지난 2010년에 추노는 그야말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방영시기가 무려 1월에서 3월까지였음에도 불구하고 그해 연말 [KBS 연기대상]에서 장혁이 대상을 수상했을 정도였다. 비단 장혁 뿐만이 아니라, 오지호-공형진-이종혁-조진웅 등등 추노에서 연기를 펼쳤던 주조연들이 모두 큰 인기를 누렸다. 그러나 오직 단 한명만큼은 예외였다. 분명 대박 난 드라마의 여주인공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방영되는 내내 민폐논란으로 욕을 먹다가 방영이후에는 아예 언급조차 안 되었던 것이다. 비슷한 케이스로서 공부의 신도 존재한다. 유승호-김수로-배두나-지연 등은 대박이 났으나 정작 여주인공이 누구였는지 기억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계속 ▶▷▶)

TV섹션

   드라마  예능
 -1위- 해를 품은 달 17회: 36%   황금어장: 14.1%
 -2위- 보통의 연애 1회: 3.5%   
 -3위-    

역시 대한민국은 드라마 왕국이다. '쿠웨이트전'은 월드컵 본선진출을 좌우할만큼 매우 중요한 경기였다. 덕분에 9시부터 시작된 축구중계의 시청률이 21.3%를 기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품달' 17회의 시청률이 36%나 나왔다. 이는 결코 시청률 하락이 아니다. 오히려 예상을 뛰어넘은 시청률 방어라고 봐야한다. 개인적으로 20%대로 떨어질거라 예상했는데, 40%대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지켜내었던 것이다. 축구경기에도 시청률이 흔들리지 않는 '해품달'은 참 복받은 드라마이다. 더불어 역시 대한민국에서 시청률 대박을 치기 위해서는 중요 스포츠 이벤트가 벌어짐에도 불구하고 채널권을 사수하는 여성 시청층자들을 꽉잡아야만 한다는 사실이 다시한번 증명되었다.   

음악섹션
 
 [가온-2011년 총결산] 다운로드 수치
 -1위-  티아라-롤리폴리  4,077,885
 -2위-  GG-바람났어  3,625,939
 -3위- 미스에이-GBB   3,474,821

[가온차트]에서 2011년 총결산 자료를 공개했다. 예상대로 '티아라-롤리폴리'가 압도적인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익히 잘 알려져 있었던 만큼 그다지 놀랍지 않다. 이보다 더욱 주목해야만 하는 것은 2위가 'GG-바람났어'이고 3위가 '미스에이-GBB'라는 사실이다. 작년 한해를 통틀어 최고의 히트를 기록한 노래중에서 예능에서 이벤트용으로 발표한 음원이 들어있다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는 보기에 따라서 가수들의 망신이기 때문이다. 또한 '미스에이'의 음원성적이 2010년에 이어서 2011년에도 음원 최강자라고 알려진 '2NE1'을 앞서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처럼 구체적인 수치가 뒷받침해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스에이'는 이상하리만치 저평가 받곤 한다.

영화섹션


다음 주에도 리뷰를 할만한 영화가 개봉되지 않는다...

스포츠섹션


'1박2일'이 대한민국 축구에 큰일을 해주었다! ^^


오늘의 추천

[드라마] 해를 품은 달 18회(MBC, 밤 10시)
출연: 김수현, 한가인 외...
 
아직도 예고를 기대하는가??? ^^
 
[예능] 해피투게더3(KBS2, 밤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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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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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웅크린 감자